大河武俠小說 少時悟路志 槪要 실험기자재

大河武俠小說

少時悟勞志

少時悟路志 槪要

<줄거리 첫마디>

지금 하는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얘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역사서 없이 구전으로 전해져 왔기에, 정확한 때와 장소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먼 옛날 중원(中原)을 무대로 펼쳐졌던 사건들을 담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프롤로그: 전사(前史)

먼 옛날 중국 동부 독일사(獨一寺)의 청년 승려 갈막수(渴莫水)는 비록 생활이 다소 사치스럽고 문란하여 돈 쓰기를 물 쓰듯이 하였으나 무술수련에 나름대로 몰두하고 있었다. 결국 그는 불교수도의 일환으로서의 무도의 본말을 전도시켜, 세속적 관점에서 무술을 바라 보게 되었는데, 그 결과 독일사 방장 해결(解決)대사의 자칭 상승무술(常勝武術)이자 모든 무공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인 변증권(辨證拳)의 수련에 있어서 여러 사숙(師叔)들이 치명적인 잘못을 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제까지는 오른손의 수련에 집중을 해왔으나 실은 이 무공에서 왼손의 역할이 결정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여기 그가 남긴 한 마디: “이제까지 승려들은 속세를 다양한 방식으로 탈피하려 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속세를 바꾸는 것이다.” 이에 그는 같은 의견을 가진 동료들과 비밀리에 수련을 하게 되고, 급기야는 사문난적으로 규정되어 해결대사에게 쫓겨난 포박(捕縛)이라는 파계승의 유물권(唯物拳)을 변증권에 접목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이 사실이 탄로나면서 이들은 독일사에서 쫓겨나 파문을 당하게 된다. 갈막수는 한동안 이리저리 땡중으로 방황하다가 마침내 무술의 수련이 가장 선진적이면서도 자유롭다는 임골란도(林骨蘭島)에 정착하게 되어 약 장사 및 차력시범으로 근근히 생계를 이어가면서도 평민들의 광범한 무술 수련을 목적으로 한 국제방파(國濟房派)의 창립과 운영에 깊숙이 관여하게 된다. 국제방파의 성원들은 황제만이 사용할 수 있는 색깔인 붉은 색의 옷을 입음으로써 전제정에 대한 반감을 표시했을 뿐 아니라 서로간의 유대를 표시하였고, 이렇게 ‘적화(赤化)’를 통하여 세력확장을 꾀하였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유물변증권(唯物辨證拳)이라 불리우는 갈막수의 무공은 널리 대중화 되어 대륙 동편 그의 고향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며, 영주들의 압제에 신음하던 민중들은 ‘마타리아(魔他利餓 악마적인 남의 잇속 때문에 굶어 죽겠다?)’라는 구호를 걸고 저항하기 시작한다.

한편 거부로 알려진 아매리 집안(我賣利家)로부터 임골란도에 발전소(發電所)라는 청년이 무공을 배우러 찾아 온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기개를 가진 그는 마극사(馬克斯)라는 가명을 사용하던 갈막수를 찾아가 무림을 적화하려는 야욕을 포기하고 무림의 정파로 돌아오라고 소리친다. 갈막수는 단호히 거부하며 자신의 감은주의(感恩主義; 주: 무술가는 자기들을 먹여주는 민중의 은혜에 감사해야 한다는 사상을 일컬음)야 말로 앞으로 유일무이한 무예의 도가 되기로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격분한 발전소는 갈막수를 해치려고 했으나, 무공이 워낙 짧은 지라 갈막수의 부하들에게 몰매만 맞고 간신히 목숨만 건져 달아났는데 하필 달아난 그곳이 바로 독일사였다. 당시 해결대사는 이미 입적한 상태였고 신임방장은 위백(韋伯)대사였는데, 발전소는 여기서 갈막수에 대적할 수 있는 이른바 이해(利害) 무공을 배우게 된다. 이후 독일사에서 하산한 발전소는 소로겸(蘇老兼)이란 노서(路西)지방 사람을 만나는데, 그와 의견이 맞아서 아매리가의 소유지인 합하도(合河島)로 가서 함께 무도를 닦게 된다. 또한 그는 도이간(涂爾幹)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두로겸(頭老兼)이란 불란시(佛蘭市) 출신의 무술가가 남긴 소시오로지(少時悟勞志)라는 자전적 무술서를 접하게 되어 보다 높은 무공을 쌓게 된다. 하여 드디어 나름의 소시오파(少時悟派)를 결성할 뿐 아니라, 동학(同學)이었던 갈막수에게 유달리 라이벌의식을 느끼던 독일사의 위백대사로부터도 갈막수의 ‘월드컵’파(주: 이미 충분히 국제화되어 영어를 방파명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를 제거하는데 협력하겠다는 약조를 받는다.

그러나, 발전소가 임골란드로 갔을 때 이미 갈막수는 병이 들어 죽고 없었다. 실망스럽게도 갈막수의 세력도 독일사 옆의 서패대(西覇臺)라는 이름의 성곽으로 옮겨가고 없었다. 발전소는 서패대의 방비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고 내부의 결속력을 무너뜨리는게 급선무라고 판단한 후, 서패대에 잠입하여 졸개로 변장하게 된다. 이 서패대는 원래 갈막수의 둘도 없는 친구 인걸서(仁傑書)에 의해 서쪽 지역을 쟁패하는 본부로 삼자는 의도에서 설계되었는데, 완공 전에 인걸서 또한 운명을 하면서 그의 사숙인 가욱기(假旭機)와 배논석(背論石)에게 서패대와 감은주의(또는 사회주의射回主義라고도 불렸다)의 미래가 맡겨지게 된다. 그러나 인걸서의 죽음과 더불어 서패대는 일대논쟁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것은 서패대가 위치한 조몽리(朝蒙里)의 지배호족인 가이저(架二低)가 임골란도, 불란시, 노서군의 이웃호족들과 무리한 전쟁을 벌이게 되었는데 이를 돕느냐 마느냐는 것이었다. 배논석과 가욱기는 서패대는 조몽리 농민을 위한 단체인 만큼 마땅히 임골란도, 불란시, 노서군의 침략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인걸서의 내연의 처였던 육장미(陸薔薇)와 노서지방 출신 젊은 대머리 고수 예린(禮隣) 등 소수파는 서패대 및 월드컵파의 세력확장을 위해서 쓸데 없는 힘 낭비를 피해야 할 뿐 아니라, 농민들을 전쟁에 내모는 것은 부도덕하니 차라리 가이저를 치자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결국 서패대는 가이저를 돕기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그 결과 자연히 예린과 육장미는 불만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이제 서패대는 더 이상 월드컵파라 부를 수가 없게 된다(따라서 이제 ‘감은파’라고만 부르기로 한다).

탐욕스런 지배호족간의 전쟁은 예상외로 장기간 지속되어 농민들의 사상자 수만 늘어갔을 뿐 아니라 농사 또한 제대로 못 짓게 되어 모두가 굶주림에 고통을 받을 즈음, 예린의 고향인 노서군에서 지배호족에 대한 집단 농민봉기가 일어난다. 기아와 연전연패는 농민들을 분노케 만들었던 것이다. 발전소는 이에 임골란도와 불란시와의 전쟁에도 버거운 가이저를 몰래 찾아가 예린을 노서군에 보내면 노서군과는 휴전할 수 있다는 계략을 내놓는다. 이에 가이저는 특별히 철마차를 준비해 예린을 노서군으로 보내는데, 그로 인해 예린은, 기존에 자신이 심어 놓은 비밀조직 불세박(不世博)의 힘으로 노서군을 접수할 수 있었지만, 반면 감은파는 그들이 보유했던 최고의 무술가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더구나 노서군과 휴전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골란도에 선산이 있는 아매리 집안의 개입으로 가이저가 전쟁에서 패배하게 되자, 아매리 집안과 발전소 폭행 사건 이후로 악연을 맺어 온 감은파의 상황도 대단히 급박해지게 된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육장미와 입내이투(入內以鬪)는 조몽리 관원들을 제거하고 독일사를 점령하려고 모의하지만, 변장한 졸개 발전소의 밀고로 둘 다 사전에 발각되어 처형당하고 만다. 이제 젊은 고수들을 모두 잃어버린 감은파 서패대의 배논석과 가욱기는 늙고 위축되고 판단력이 흐려져 있을 뿐 아니라 전쟁의 패배로 기반세력이었던 수많은 농민들을 잃어 버려 세력이 극도로 위축되게 된다.

여기에 발전소는 제2의 모략을 펼쳐, 승전세력, 즉 임골란도, 불란시, 아매리가를 설득해 조몽리에 과도한 배상을 요구하게 하여, 아무런 도움이 못되는 서패대에 대한 조몽리 백성들의 불만을 고조시킨다. 이에 무명의 희도로(希盜老)라는 농민이 조몽리의 이장이 되는데, 그는 발전소가 의도했던 바 그대로 서패대를 허물고 감은파 모두를 조몽리에서 몰아내게 된다. 이에 발전소는 이제 뿔뿔히 흩어진 감은파에 대한 개별적인 복수를 위해 자신의 조직을 소집하러 고향으로 잠시 돌아간다. 한데 그 사이 희도로는 뜻밖에도 패전에 지친 농민들을 다시금 선동하여, 지난번 전쟁에서 승전하였음에도 소외되어 불만에 찬 이웃 고을 이태리(二態里) 및 먼 고을인 왜가리(倭假里) 촌장들과 손을 잡고 무모한 두 번째 전쟁을 일으킨다. 더구나 광기에 찬 희도로는 서역에서 온 눈 파란 이민자들을 모두 처형하라는 명령까지도 내린다. 처음에는 불의의 기습을 받은 임골란도와 불란시의 연전연패로 이어졌지만, 곧 그들은 대륙 최고의 거부로 성장한 아매리 집안의 도움을 다시 얻게 된다. 그 결과 조몽리는 또 한번 처참한 패배를 경험하고 희도로는 자살하게 된다. 이제 조몽리는 서조몽과 동조몽으로 갈라지는 비극을 맛보게 된다. 한편 왜가리 백성들은 무식하게 전멸을 두려워 않는 자세로 싸우다가 이를 참지 못한 아매리가가 도입한 신무기 화약으로 인해 수많은 생명을 희생하게 되고 결국 항복하게 된다. 한편 왜가리에 강제로 병합되었던 고래읍(古來邑)도 아매리가와 노서군에 의해 남북으로 갈려 싸우는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감은파는 뿔뿔히 흩어져서 조몽리에서는 거의 자취를 감추었고, 몇몇 졸개들만이 승전세력의 본거지인 불란시 연고자라 살아 남아 도망칠 수 있었는데 바로 사도루(思道累), 알도세(斡道勢), 부랑자(浮浪者)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이태리의 구람시(構覽視)와 더불어 서방파(書房派)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한편 예린이 지배하던 노서군은 뜻밖에 예린이 일찍 병들어 죽은 후, 수달령(水達寧)이라는 조폭이 선비 투록기(鬪錄氣)를 몰아내고 지배하게 되고, 왜가리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중곡군(重穀郡)의 수장 마우저동(馬牛猪童)과 그 일당은 농사에나 신경 쓸 뿐 감은파를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감은파는 사실상 사라지게 되었다. 호란고호로도(互丹孤互老島) 출신으로 조몽리에서 살던 어린 소년 위로견(慰勞犬)은 이 처참한 사정을 모두 목격하게 된다. 한편 감은파의 처참한 몰락과정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인걸서와 육장미의 숨겨진 어린 아들 인태리(仁太理)는 인걸서의 과거 심복이었던 진도개(眞道開)에 의해 구출되어 멀리 멀리 떨어진 고래읍으로 떠나게 되고 진태제(眞太材)라는 이름으로 자라나게 된다.

한편 복수에 성공한 발전소는 독일사에서 버려진 한 여자 아이를 데려와 소시아(蘇詩娥)라고 이름 짓고 자신의 딸로 기르게 된다(발전소의 본래 성씨는 소씨였다). 하지만 한 가지 손실을 입게 되는데, 그것은 그가 아매리 집안에 머무는 동안 희도로가 뜻밖에 전쟁을 일으켜 그가 독일사에 안전하게 숨겨두었던 <소시오로지>의 행방이 묘연해졌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기억을 살리고, 자신이 흡수한 여타 무공을 조합하여 <편서난리중(編書亂離中)>을 새로운 무술교본을 대체물로 집필한다. 그러나, 그 효과가 원본 <소시오로지>보다 못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되고, 따라서 사라진 <소시오로지>는 강호에 전설이 되면서 뭇 무인들의 추적 대상이 되어 버린다.

登場人物

진태재(眞太材):

남자 주인공. 인걸서(仁傑書)와 육장미(陸薔薇)의 아들로서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인걸서의 심복에 의해 길러진다. 방랑벽과 동시에 부모의 원수를 갚으려는 강한 의지가 있어 강호를 떠돌아 다니며 수많은 무공을 배우며 최고의 무도가로 성장한다. 그러나, 마지막에 인생의 허무를 깨닫고 입산한다.

소시아(蘇詩娥):

여자주인공. 항상 진태재 곁을 맴돌며 평화와 용서를 주장한다. 발전소의 딸이나 그녀 또한 가병골을 용서한다. 결국 진태재와 맺어지지 못하게 되는데 그것은 그녀가 발전소가 데려다 키운, 인걸서의 숨겨진 딸로, 진태재의 이복동생이라는게 나중에 밝혀지기 때문이다.

불후대호(不朽大虎):

불란소사(佛丹小寺)의 주지로서, 와강(臥江)이란 말을 타며 하비도수(河飛刀手)라는 권법이 특기. 하비도수권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부로부터 파괴되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음.

하보마수(河保魔手):

본명은 위로견(慰勞犬). 조모니(朝模尼)의 호란고호로도(互丹孤互老島) 출신으로 정파의 무공을 흡수한 사파의 거두. 갈막수의 부하에 의해 길러졌다. 아매리가 출신의 매화시(梅花矢)란 이름의 개를 부리며, 의사소통검(義士小筒劍)을 능통하게 다룬다.

기돈세(氣豚世):

임골란도(林骨蘭島)에서 나타난 고수. 이중구조창(二重口鳥創)을 애용한다. 이후에 무기를 삼지창(三指創)으로 바꾸고 강호의 욕이란 욕은 모두 다 얻어 먹는다.

미철포고(美哲布告):

강호를 떠난지 오래된 도인. 하지만 그의 무공은 천하제일로 알려져 있다. 동료 남자도인과 수행하다 혈도가 막혀 사망.

발전소(發電所):

아매리 집안이 낸 최고의 고수. 위백과 두로겸(頭老兼)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무술을 사사. 감은파를 쳐부순 후 강호를 제패했으며, 두 고수의 무공을 종합, 편서난리중(編書亂離中)이란 저서를 남김. 갈막수의 잔당에게 치명상을 입은 후 치료중 제자인 가병골에게 얼간이라고 불렀다가 암살당한다.

모돈(毛豚):

발전소 밑에 있던 최고의 모사가. 발전소 사망 후 무림제패를 시도했으나 이미 소시오파의 힘은 기울고 있었다. 이에 그는 새롭게 중범위세력론을 편다.

가병골(家病骨):

동해안 민방교(民防敎)의 교주. 발전소를 암살한 장본인. 마골림치(馬骨林治) 등 제자들에게 무공을 가르치면서도 무술가가 아니라고 주장. 상대방의 무공을 꿰뚫어 보는 재주가 있으며 무기로 서역에서 전해온 인덱시칼을 사용한다.

갈막수(渴莫水):

독일사에서 쫓겨난 사파무공의 대가. 한 때 마극사(馬克斯)라는 이름으로 그 세력이 천하에 떨쳤으나 이후 쇠락하여 단지 소수의 제자들만 산속으로 숨어듬. 뛰어난 제자를 많이 두었는데, 특히 예린(禮隣), 구람시(構覽視), 투록기(鬪錄氣), 사도루(思道累), 알도세(斡道勢), 부랑자(浮浪者) 등이 유명하다. <가피탈(價皮脫)>이라는 불후의 무술서를 남겼으나 너무 난해하여 알도세 같은 이도 끝까지 읽지 못했다고 한다.

과담호(過潭湖):

하보마수에게 정파의 무공을 전수한 도인. 나중에 하보마수에게 배반당한다. 희도로의 선생인 하대거(河大車)와 친했으며 100세가 넘게 장수한다. 진리방법소(進理方法簫)란 피리를 즐겨 분다.

비도련(備刀鍊):

서역 제일의 도검제작자. 임골란도에 정착한 후 인덱시칼을 만들어 피도원치(皮度原治)에게 전해준다. 도검제작에 있어서의 연장상 자에 대한 비술을 남겼다. 남긴 말로는 "비로소 피('나의'라는 그 지역 방언)칼인 배스태(그가 만든 또하나의 보검의 이름 ; 그의 죽음과 함께 사라짐)가 이 손위에 있다."

덧글

  • pepe 2005/08/17 01:23 # 답글

    8월 들어 글 하나 안 올라온 썰렁한 블로그에 옛날 글 재탕이라도. -_-

    주요 등장인물 소개'에 나온 인물들에 대한 대략적인 해설은
    http://www.lancs.ac.uk/postgrad/jijh1/writings/SOCI/socio3.htm
    에 있습니다 (좀 오래되어서 소속대학에 대한 정보는 틀린게 좀 있습니다)
  • 카이첼 2005/08/17 19:51 # 답글

    우와- 이거 너무 멋진데요; 퍼가도 괜찮겠습니까?
  • pepe 2005/08/18 01:45 # 답글

    네. 그러세요. :)
  • 2005/08/22 12:17 # 삭제 답글

    히야;;;저도 한때 재미로 이와 비슷한걸 끄적여 본 적이 있는데, 비교가 안되는 군요. 퍼가도 괜찮을까요?
  • pepe 2005/08/22 20:50 # 답글

    네. 그러세요.
  • 토양이 2008/06/09 13:47 # 삭제 답글

    와아; 죄송하지만 퍼가도 될까요? 글의 출처는 분명히 밝히겠습니다!
  • pepe 2008/06/10 10:49 # 답글

    네. 물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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